2050년까지 탄소 배출 제로

그룹 차원의 환경 보호 프로그램 GoGreen으로 새로운 글로벌 목표 정의

지속 가능성은 오래 전부터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였습니다. DHL은 친환경 물류로 전 세계의 지속 가능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크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DHL의 새로운 기후 보호 목표는 2050년까지 물류와 관련된 모든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탄소 배출 제로의 물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DHL은 지속 가능성 전략의 주요 활동 영역 전반에 걸쳐 몇 가지 야심찬 중간 목표를 정했습니다.
 

2025년까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2007년 수준에 비해 탄소 효율성을 50% 개선. 이 새로운 목표는 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가 채택한 방식에 따른 것입니다.
  • 퍼스트 및 라스트 마일 서비스의 70%에서 자전거와 전기차 같은 청정 픽업 및 운송 솔루션을 사용하여 사람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터전에서 편의 향상.
  • 판매의 50% 이상에서 친환경 솔루션 사용. 이런 식으로 고객의 공급망도 보다 환경친화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DHL 직원의 80%를 GoGreen 전문가로 인증하고 환경 및 기후 보호 활동에 참여하도록 장려. 산림 보호를 위해 파트너들과 함께 매년 1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기도 합니다.

 

Mission 2050: 탄소 배출 제로

최근 몇 년 동안 탄소 효율성을 크게 개선한 데 이어, DHL은 업계에 다시 한 번 높은 목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바로 2050년까지 운송과 관련된 모든 탄소 배출을 제로로 만들겠다는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