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Help

재난 관리 분야에서 유엔과 파트너십 체결

DHL은 유엔에 물류에 관한 DHL의 핵심 역량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자연 재해는 엄청난 시련을 가져옵니다. 정부, 재난 구호 단체 및 기업 모두 재난 피해자들에게 신속하고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야 합니다. Deutsche Post DHL Group은 이러한 책임을 지고 재난 관리 분야에서 유엔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이처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인도주의 구호 시스템에 참여함으로써 DHL은 재난 피해자 지원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 DHL은 GoHelp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물류에 관한 DHL의 핵심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 및 직원들의 노하우를 유엔에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DHL은 준비, 대응 및 복구에 이르는 재난 관리의 모든 단계를 지원합니다. DHL은 Get Airports Ready for Disaster(GARD) 프로그램을 통해 공항이 자연 재해와 그 여파로 발생하는 물류 문제에 대비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해가 발생하면 DHL의 DRT(재난대응팀)이 공항에서 구호 물품 처리를 지원합니다.

DRT 프로그램

유엔이 지원을 요청하면 DHL은 72시간 이내에 관련 공항에 물류 전문가를 투입합니다.

GARD 프로그램

2009년 이후로 전 세계 14개국 30여 개 공항이 평가를 받고 GARD 워크숍에 참여했습니다.

고객 문의

DHL의 기업 책임 활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CR팀이 CR 관련 문의에 모두 답변해 드리겠습니다.